올해 1/4분기 대구 신천둔치의 쓰레기 발생량이
5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톤,
57%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이 덕분에 쓰레기 처리비용도
천 6백만원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신천둔치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펼친
덕분으로 평가했는데요,
쓰레기도 줄이고 아까운 시민 세금도 줄이고
1석 2조의 이 좋은 일에 앞으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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