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안동과 영양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현재까지 사과와 고추 등에 190ha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동지역은 예안과 와룡면 등 8개 지역에서
사과 150ha,고추 30ha 등 185ha의 피해가 났고
영양은 청기면 일원에서 5ha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북도내에서는 지난 달 22일에도
청송과 영양지역에 우박이 내려
63ha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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