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시, 군에 재해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그동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과
재난경보시설, 배수펌프장 등에 대한 점검과
시설 정비, 보강을 완료했고 수방 장비와
자재 천여 점을 확보해 배치시켰습니다.
또 이상 기후로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폭염 취약층에 대한 재난도우미
만여 명을 확보하고 무더위 쉼터 4천여 곳도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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