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서비스가 열악한 하위 20위권에
경북지역 두 곳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전국 251개 시·군·구 가운데
노인복지서비스 지수 하위 20개 지역은
주로 부산에 집중됐고,
경북에서는 영덕군과 영천시가 포함됐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
"경북은 노인 인구 비율이 특히 높은데 비해
노인복지서비스가 낙후된 지역이 많아
정책 대상과 필요한 공공서비스 간에
공간적 불일치가 두드러지고 있는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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