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이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당초 15일까지에서 31일로
16일간 연장했습니다.
산불 조심 기간을 연장한 지역은
경북과 강원도 등 중부지방으로
평균 강수량이 다른 지역의 50%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진화헬기 전진배치와 감시,
입산자와 산나물 채취자에 대한
화기물 소지 행위 단속이 엄하게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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