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이 늘고
경주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지역 실물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포항공단의 생산은
1조 천5백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2% 증가했고
수출은 9억3천만달러로 16.3% 늘었고
수입은 50.5% 증가한 9억6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경주 보문단지 숙박객이
21만3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4.5% 늘었고 두달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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