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을 맞아
경상북도는 오늘(10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대응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지역 주요 현안사업과 대선 공약과제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전담 대응팀을 구성해
관련 부처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이른 시일 내에 더불어민주당과
당정 간담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
등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새 정부 최대의 국정 현안이 될
일자리와 고령화, 4차 산업혁명 등에 대해서는
경상북도 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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