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안전사고로
119구급대에 의해 이송된
대구지역 영유아, 어린이 환자는
5천 870여명으로 이 가운데 11%가 5월에 집중돼
한 해 중 가장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만 1세가 14%로 가장 많았고,
발생 장소는 가정 41%, 일반도로 18%,
주택가 등의 순이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활동이 많은 5월에
어린이 낙상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편"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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