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이유없이 선거 벽보를 훼손한
10대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달 26일과 지난 1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경주시 황성동과 동천동 주택가에서
담장에 붙어있던 대선 벽보 2곳에
담뱃불로 구멍을 내고 열쇠로 그어 훼손한
혐의로 19살 김모 군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벽보 주변에 설치된 CCTV에
범행 장면이 찍혀 탐문수사에 나선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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