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순환수렵장을
올해는 영천 경산권에,
내년에는 포항과 경주 등 동해안권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4개 권역별로 나눠
올해는 영천과 경산, 의성, 군위, 청도에
순환 수렵장을 운영하고
내년에는 포항과 경주, 영양, 영덕, 울진에
수렵장을 운영해 유해야생동물 구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김천, 구미, 상주 등에 순환수렵장을 운영해
멧돼지와 고라니,조류 등
모두 5만4천여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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