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5월 한달간 아동 실종 예방 활동에 집중합니다.
경찰은 놀이공원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아동 실종 신고가 접수됐을 때
시설주가 출입문을 일시 차단하고
아동을 수색하는 '코드아담'을
현장마다 교육ㆍ훈련하고,
어린이 날 주요 행사장마다 경찰부스를 설치해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를 홍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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