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 우선지급금 회수에 나섰지만
환급률은 38%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회수된 우선지급금은 75억 8천여만 원으로
환급률은 38.5%, 인원수로는 42.7%에
그치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쌀값 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만 물으려 한다며 환급 거부운동을
벌이고 있고, 농식품부는 환급을 독려하는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