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첫 해인데다
징검다리 연휴가 겹치면서,
2017 문경 전통찻사발축제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사흘간 축제 방문객 수는
8만 1,5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 7,785명
대비 170% 증가했습니다.
내일은 특별 행사로 찻사발 깜짝 경매가
어린이날에는 발물레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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