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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2.1 지진.. 댐 직원들 진동 느껴

이호영 기자 입력 2017-04-28 19:19:13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19분쯤
안동시 동북동쪽 8km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지는 안동시 와룡면 산야리 안동호안으로
안동댐 관리단은 본댐 사무실 근무자 일부가
미세한 진동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2천년 이후 안동호 안에서 지진이 일어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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