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대구의 개별주택 공시 가격이
지난 해보다 5.9%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수성알파시티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수성구에서
8.12%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북구가 4.41%로 가장 낮았습니다.
가장 비싼 집은 수성구에 있는 다가구주택으로
한 채에 18억 7천만 원입니다.
경북지역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해보다 4.9%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영덕군이 8.7%로 가장 많이 올랐고
도청 이전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안동은 6.9%, 예천은 6.7% 각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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