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경북 영양군의 '현재 흡연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영양군의 현재 흡연율은 15.4%로
전국 평균 22.5%보다 7.1% 포인트 낮았고
경기도 과천시와 대전시 유성구가 15.7%와 15.9%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254개 시군구 보건소를 통해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 씩 모두 23만 명을
대상으로 음주·흡연·건강생활실천 등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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