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4-28 16:37:41 조회수 1

1. 대선후보들이 부동층이 가장 많아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대구·경북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1. 주한미군의 기습적인 사드배치로 주민들의 불신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 있을 추가장비 진입도 막기로 했습니다.

1. 초등학교 교사 배구대회가 일과중 열리면서
업무침해 논란이 커지자
대구시교육청과 대구교총이 대회를 휴일에
열기로 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1. 경기침체 속에 유통업체들이
다음 주 최장 11일에 이르는 황금연휴 특수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