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 24일 정오쯤
김천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3년 전 이혼한 전 처인 58살 B 씨의
손발을 묶고 호흡기를 막아 숨지게 한 뒤
집 근처에 암매장한 혐의로
66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일체를 자백했지만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사체를
부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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