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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수성구청 일감 몰아주기 의혹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4-25 17:03:44 조회수 1

대구 수성구청이
구정 소식지 같은 인쇄물을
특정 업체에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인쇄업계에선 이미 이런 소문이 파다하게 번져
수성구청이 하는 입찰은 특정업체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인쇄업체들이 아예 입찰에
참가조차 하지 않는 분위기라는데요,

대구경북인쇄정보산업 협동조합 박희준 이사장,
"한 업체가 한두 번도 아니고 5년 넘게
독식하고 있는 곳은 수성구청 밖에 없습니다.
입찰 심사과정이 편파적이라는 의심이
강하게 들어요."라며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했는데요.

네~~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라고
한 곳에 뭔가 계속 고여 있으니
온갖 의심의 시선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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