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오토바이르 타고가다 차로를 변경하거나
법규를 위반한 승용차에 고의로 부딪쳐
치료비와 수리비를 타내는 수법으로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보험금 1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19살 김모 군 등 3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인 이들은
음식 배달 아르바이트를 함께 히면서
보험금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정보를 교환하며
범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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