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관광객 9명이 어제
회덮밥을 먹고 식중독 증상을 보인 곳은
경주가 아닌 영덕의 한 회식당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69살 김 모 여인 등 10명이
어제 낮 12시쯤 영덕군 강구면의
한 식당에서 회덮밥을 먹은 뒤
경주에서 관광을 하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오후 7시쯤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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