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 2개월된 의경이 차벽 설치 훈련 중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오후 2시 반쯤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달서경찰서 소속
21살 강모 이경이 선임 의경이 몰던
방범순찰대 버스에 치여
오른쪽 발목과 대퇴부 등에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 이경은 훈련용 차벽을 설치하기 위해
차량 유도요원 역할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경찰은 최근 공사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강 이경을 공상 처리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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