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대구MBC FM 정오의 희망곡 오픈 스튜디오가
대구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서 문을 열고
올 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정오의 희망곡은 오늘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낮 12시 생방송을 통해
시도민들은 물론 김광석 거리를 찾은
관광객들과 음악과 이야기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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