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단'을
발족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대구경북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관련 기관과 태스크포스를 꾸리고
4차 산업혁명 중장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하반기 중 확정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 혁명이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도정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활용방안도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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