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은 매장 문화재의 체계적
보존과 관리를 위해 영남권 수장고를 연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남권 수장고는 지하 1층 지상 2층,
9천 2백여제곱미터 규모의 개방형으로,
10개로 나눠진 수장고와 정리실, 사진실 등을 갖추며,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와 대구 등 영남권 4개 박물관은
수장고가 모두 포화 상태로
영남권 수장고가 경주에 새롭게 완공되면
매장문화재 60여만 점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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