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드문 농촌 농협 지점을 노린 강도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지만
경비대책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총기 강도 사건이 발생한
경산 자인농협 하남지점에는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청원경찰 등 최소한의 경비인력이 없었습니다.
지난 2006년 경산시 하양읍과
옥곡동 농협 지점 총기 강도 사건과
2007년 1월 대구 옥포농협 지점
총기 강도 사건도 모두 경비인력 없이
직원만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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