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개업한 음식점에 찾아가
협회 가입을 요구하면서
음식점 업주 59명으로부터 450만 원을 뜯은
혐의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직원 53살 A 씨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협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도록 신고하겠다"면서 협박하고
실제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위법 사항을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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