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공단을 휘감아 흐르는 냉천에
산란기를 맞은 황어 떼가 찾아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황어는 대부분의 일생을 바다에서 보내고
알을 낳기 위해 강으로 돌아오는 잉어과로,
지난 2013년부터 공단 하천에
황어 떼가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오염된 하천이 살아나는 지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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