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문경 전통 찻사발축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문경시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첫해인 올해는
주제 프로그램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9일 축제 첫날, 새재 잔디광장에서
차인 300여명이 갖는 대규모 차회가 열리고
주요 행사인 '사기장의 하루'는
입장료를 낮추고 체험시간을 압축하면서
체험객들의 수요를 맞출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