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나리분지 일대 국유림에서
명이 나물을 불법으로 채취한
59살 여성 전 모씨가
남부지방산림청 단속반에 붙잡혔습니다.
전 씨는 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명이 4,696송이
시중가로 7백여만 원어치를 뿌리째 뽑았는데
밭에 옮겨심어 재배하기 위해 캐냈다고
진술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임산물 불법 채취를 막기 위해 단속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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