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 여행업계와 언론, 관광 관계자 10여 명을
초청해 안동-대구 연계 팸투어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안동을 찾은 이들은
봉정사와 도산서원, 월영교 등에서
안동의 문화유적지를 돌아보고
내일은 세계기록유산물인 유교책판을 보관하고 있는 한국국학진흥원 장판각도 둘러봤습니다.
안동시는 이들에게 안동의 전통음식과
헛제삿밥 등 안동만의 특화된 음식도 소개하고
일본 관광객에 맞는 최상의 힐링관광코스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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