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MBC뉴스 대행진 진행에 이상석입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전이 어제부터 막이
올랐습니다.
예전 대선과 달리 대구.경북이
각 후보로 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공석선거운동 첫 날인 어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가 대구에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대구경북의 표심이 판세를 결정하는
캐스팅보트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인데요.
어느 후보가, 어떤 정치세력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지
꼼꼼히 따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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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국 주요뉴스부터 정리합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선체 수색이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원내 6개 정당에
대선 선거보조금으로 421억원을 지급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미국 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개정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정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채무재조정에 성공하면서
다음달 초부터 신규 자금 2조9천억 원을
지원받게 될 전망입니다.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에서 2.6%로 0.2%포인트 높였습니다.
상향조정은 3년만에 처음입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기상 직후 30분 이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1시간 이후 흡연하는 사람보다
두경부암 발생률이 59%나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앙 홈테라코 제공,뉴스대행진.
지금부터는 지역소식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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