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만 19세 미만 범죄자인 소년범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북 도내 소년범은 2012년 4천 200여명에서
지난 해 3천 100여명으로 4년 사이 26% 줄었고,
특히 절도와 폭력범죄가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해 경찰서별로
선도심사위원회를 거쳐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소년범 88명 가운데
45명을 훈방하고 35명을 즉결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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