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의 산악사고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4년 천 여건이던 산악사고는
2015년 900여건, 지난해 800건으로
2년 사이 22% 줄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조난이나 부상과 같은 산악사고는
지난 해 기준으로 등산객이 몰리는 가을에 가장 많이 발생했지만 봄에도 큰 기온변화로
사고 위험성이 높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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