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진이 6백회 넘게 계속 이어지면서,
국립경주박물관은 올해 20여억원을 들여
다양한 지진 안전 대책을 수립합니다.
이를 위해 국보급 유물이 상당수 전시돼 있는
신라 미술관 유물에 면진 장치 설치와
전시 보조물 고정,
진열장 비산 방지 필름 부착 등
지진 안전 조치를 시행합니다.
또 내진 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특별전시관과 서별관,월지관에 대해
올 연말까지 정밀 구조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특별전시관의 내진 공사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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