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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m 밍크고래 혼획..3천707만 원에 위판

장성훈 기자 입력 2017-04-13 16:32:09 조회수 1

오늘 새벽 6시쯤 포항시 호미곶 앞바다에서
길이 4.22미터 크기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END▶

해양경찰은 작살 등 불법포획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 유통증명서를 발급했고,
혼획된 밍크고래는
구룡포수협 호미곶 위판장을 통해
3천 707만원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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