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쌀 재고량이 351만 톤으로,
통계 작성 시작인 1970년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국회의원이
농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정부 양곡 재고는 233만톤, 민간 재고는
118만 톤에 달하고, 의무 수입쌀이 지속적으로
도입되면서 쌀 재고문제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김의원은 쌀 재고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쌀값 폭락 추세를 저지할 수 없다며
정부가 쌀 생산조정제 도입,
복지쌀·공공급식 확대 등 해소 대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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