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대구에서 발생한
자전거 교통사고는 모두 5천 20여 건으로,
해마다 천 건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 기간 자전거 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68명이고 부상자도 5천 300명을 넘었습니다.
사고 발생 지역은 달서구와 북구가
전체의 43%를 차지해 가장 많았는데
공단지역 출퇴근족과 생활형 자전거 이용자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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