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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정비 백44억 투입

김철승 기자 입력 2017-04-10 11:07:50 조회수 1

경상북도와 시군은
개발중인 어항을 조기 완공하고
취약한 어항을 보수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12억 원을 들여
청하면 이가리 방파제를 보강하고
20억 원을 투입해 영덕읍 창포리에
방파제 15m를 더 설치하는 등
28개 어항 보강에 모두 백44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차량과 일반인 추락 사고에 대비해
22개항에 어항 안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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