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업 끝난 금은방에 차량 돌진…운전자 도주

박상완 기자 입력 2017-04-07 14:01:43 조회수 1

포항의 한 금은방에 차량이 돌진해
출입문이 파손됐고
운전자가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2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금은방에
포터 냉동탑차가 돌진해 출입문이 파손됐고,
영업이 끝난 시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직후 차량 운전자는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차주가 32살 A씨라는걸 파악하고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