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한 금은방에 차량이 돌진해
출입문이 파손됐고
운전자가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2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금은방에
포터 냉동탑차가 돌진해 출입문이 파손됐고,
영업이 끝난 시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직후 차량 운전자는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차주가 32살 A씨라는걸 파악하고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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