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지역에 대규모 풍력단지가
추가로 조성되는 것에 반대하며
영양군민들이 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반대 주민들은 풍력발전소로 인해
소음과 저주파 등 주민피해가 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전무한 것으로
이미 드러났다며 추가 단지 조성을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당 이상돈의원은 오늘 현장을 방문해
영양군수, 그리고 주민들과 연이어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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