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제주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4월 20일에 주의보가 발령된 2014년과
비교하면, 발령 시기가 2주 가량 빨라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선 지난해 일본뇌염 환자가 28명 발생해, 이 중 3명이 사망했다며
생후 12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는,
예방접종을 꼭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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