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스라엘 벤처캐피탈 회사인
요즈마그룹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
요즈마그룹은 국제 유대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벤처창업기업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한국법인은 2014년 설립됐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상북도가
지역 내 성장 잠재력이 큰 청년 창업기업을
추천하면 요즈마그룹은 컨설팅과
해외 투자유치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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