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이달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월성 발굴현장을 일반인에게 개방합니다.
월성 발굴 현장에는 문화재 발굴 안내판과 함께 기념 촬영을 위한 포토존이 설치되고
월성의 역사와 관람 동선을 담은 안내문도
관람객들에게 제공됩니다.
한편 월성에는
지난해에도 3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문화재 발굴 현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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