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12 강진 이후 끊긴 수학여행단이
서서히 경주를 다시 찾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최근 부산 해동중학교와 중앙중학교
학생 300여 명이 경주를 찾는 등
다음달까지 전국 학교 20곳에서 경주로
수학여행을 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불국사 숙박단지의 경우
수학여행단의 숙박률이 예년의 10~20% 수준으로 여전히 낮은 편이지만,
경주시는 수학여행 안심서비스 등을 통해
수학여행단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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