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3.1절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에
SNS로 집결지를 공유한 뒤
대구 달구벌대로 등 도심 40킬로미터를
떼지어 다니며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20살 김모 씨 등 폭주족 58명을
검거했습니다.
10대 후반에서 20대인 이들은
승용차와 오토바이로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을 일삼았고
7명은 폭주 전력자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