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관광공사는
매월 음력 보름날 개최하는
'보름애는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를
오는 9일 일주일 앞당겨 개최합니다.
관광공사는 오는 주말 보문단지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후 6시 30분 보문 수상공연장을 출발해
목월공원과 호반광장을 지나
물너울교를 건너 돌아오는 7km구간에서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보문 호반길에는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포토존 등 각종 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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