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여직원의 퇴사와 협력업체에 상납을
강요해 물의를 일으킨 금복주가
지역 일간신문에 사과문을 실었습니다.
금복주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협력업체와
소비자에게 머리 숙여 사죄한다"면서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지역민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한
지역 기업 금복주가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뉴스대행진
마칩니다.
진행에 최고현 기술 00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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