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용 전기사용량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기요금 인상 움직임이 일자
농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농사용 전기사용량은
지난 99년 471만㎿에서 지난해는 천 658만㎿로
3.5배 늘어난 가운데 한 국책연구기관에서
전기요금 현실화를 위한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농업계는 국내 전체 전기 소비량 가운데
농사용 전기는 지난해 기준으로 3.3%에 불과해
농사용 전기로 인한 한전의 경영압박은
이해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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