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상용근로자와 임시근로자의
월급 격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상용근로자 5명 이상 사업체의
상용직 1인당 월 평균 임금총액은
세금공제전 기준 433만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8% 증가했지만
임시·일용직은 157만여 원으로
4.7% 증가에 그쳤습니다.
상용직과 임시·일용직 간
임금 차이는 276만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224만여 원보다
23.2% 상승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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